1. 고객사 소개
KAIST 지식재산 및 기술이전시스템은 KAIST의 연구 성과를 지식재산권으로 전환하고, 기술이전과 창업·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이를 위해 운영 중인 KAIST PTMS(지식재산 및 기술이전시스템) 는 KAIST 연구자와 대리인, 기업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아래와 같은 업무를 다루고 있습니다.
직무발명 신고 및 발명설명서 작성
국내 특허 출원·심사·등록 관리
해외 특허 출원·PCT 국내진입·등록 관리
기술이전 신청 및 계약 체결
연구자들이 특허 절차의 처음부터 끝까지 시스템 안에서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PTMS 사이트에는 단계별 특허 가이드, 절차 안내, 주의사항, 교육 동영상, 자료실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2. 도입 배경
"FAQ를 아무리 빼곡하게 만들어도, 여전히 문의 전화가 옵니다"
직무발명 신고, 국내외 특허 출원, 기술이전 절차는 연구자 입장에서 낯설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PTMS 사이트에는 발명신고 방법, 평가 신청 절차, 명세서 검토 방법, 해외출원 조건, 연차유지 비용 등 필요한 안내 자료가 상세하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보가 메뉴별로 분산되어 있다 보니, 연구자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페이지를 직접 탐색해야 했습니다. 결국 사이트에 답이 있음에도 담당자에게 전화로 먼저 묻는 경우가 반복됐습니다.
"발명 공개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해외출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연구자들이 묻는 질문은 대부분 사이트와 자료에 이미 답이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담당자 입장에서는 동일한 질문에 반복해서 응대해야 했고, 연구자 입장에서도 전화를 걸기까지 불필요한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필요했던 것은 연구자가 자신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 사이트와 문서에 흩어진 정보를 모아 즉시 안내해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3. 플래니 도입 후
"전화 대신, AI 대화로 먼저 해결합니다"
KAIST PTMS는 플래니 AI 대화서비스를 도입해, 연구자가 특허·기술이전 관련 궁금증을 사이트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플래니에는 지식재산권 안내 책자, FAQ 모음집, 관련 규정 등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문서를 그대로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학습이 완료됐습니다. 별도의 데이터 가공이나 시스템 연동 없이, 담당자가 가진 자료 그대로가 플래니의 지식이 됩니다.
연구자는:
담당자에게 전화하기 전에 → 사이트에서 먼저 궁금증을 해소
여러 페이지를 탐색하지 않아도 → 자연스러운 질문 한 마디로 필요한 절차를 즉시 확인
복잡한 특허 용어와 절차도 → 대화 형태로 쉽게 이해
담당자는:
반복적인 기초 문의 응대가 줄어들어 → 보다 복잡하고 전문적인 업무에 집중
자료가 추가되거나 규정이 바뀌면 → 문서를 다시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플래니의 지식을 즉시 갱신
4. 플래니 적용 화면
KAIST PTMS는 플래니를 통해 복잡한 특허 절차를 연구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반복적인 문의 전화에 응대하느라 소요되던 담당자의 시간은 줄었고, 그만큼 실질적인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구자는 전화를 걸기 전에 원하는 답을 대화로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FAQ 어딘가에 있던 답을 찾아 헤매는 대신, 이제는 플래니에게 물어보면 됩니다.